서류 검수를 사람 대신 AI가
지원자가 제출한 PDF가 "공고문이 요구하는 그 서류가 맞는지"를 AI가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파일 첨부 여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문서의 내용을 읽고 판정 근거까지 제시합니다.
정부 지원사업·공모전을 운영해 본 담당자라면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사업자등록증 자리에 견적서가 들어 있습니다. 파일명만 봐서는 알 수 없어 하나하나 열어 봐야 합니다.
공고문이 요구하는 서류가 빠진 채 접수됩니다. 마감 후에야 발견되어 보완 요청이 반복됩니다.
기간이 만료된 증빙이 올라와도 접수 단계에서는 걸러지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수백 건의 첨부파일을 하나하나 열어 확인하고, 지원자에게 일일이 연락해 다시 받아야 했습니다.
AI 문서 검증은 이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문서의 내용을 읽고, 공고문의 요구 조건과 대조합니다.
문서 종류 일치 여부 — 사업자등록증 항목에 견적서가 올라오지 않았는지
기재 내용 확인 — 법인명, 대표자명 등 필수 정보가 조건과 일치하는지
필수 서류 누락 여부 — 공고문이 요구하는 서류가 모두 제출되었는지
규칙별로 통과 / 검토 필요 / 불일치 판정이 표시되고, "문서 몇 쪽의 어떤 문구를 근거로 판단했는지"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담당자는 불일치 건만 확인하면 됩니다.
규칙별 판정과 근거를 보고, 담당자는 필요한 건만 처리합니다.
공고문의 요구 조건과 일치합니다. 별도 확인 없이 넘어가면 됩니다.
AI가 확신하기 어려운 항목입니다. 제시된 근거를 보고 담당자가 빠르게 판단합니다.
요구 서류와 다르거나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문서 몇 쪽의 어떤 문구" 근거와 함께 표시됩니다.
공고문만 올리면 검사 규칙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공고문 PDF를 올리면 AI가 서류 목록·조건을 찾아 검사 규칙 자동 생성
접수된 PDF들을 등록
통과/검토 필요/불일치 판정과 근거 확인 — 불일치 건만 처리
운영 방식에 맞춰 골라 쓰는 네 가지 활용 방법
이메일 등 기존 방식으로 모인 접수 서류를 그대로 등록해 한 번에 검수합니다. 접수 방식을 바꾸지 않아도 도입할 수 있는 단독 사용 형태입니다.
스마트 접수폼과 연동하면 지원자가 제출하는 순간 자동으로 검증됩니다. 오류가 접수 단계에서 바로잡혀 마감 후 보완 요청이 줄어듭니다.
사업마다 공고문 PDF만 올리면 검사 규칙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매년 반복되는 지원사업·공모전의 검수 기준을 빠르게 준비합니다.
재무 자료·사업자 정보가 담긴 서류를 온프레미스 장비와 내부 AI로 처리해, 보안 요건이 엄격한 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류 검수 업무의 변화를 비교했습니다.
사업자 정보, 재무 자료가 담긴 접수 서류를 외부 클라우드에 맡기지 않습니다.
맥 미니 크기의 소형 전용 PC를 기관 내부에 설치하고, 접수된 PDF의 파싱(내용 추출)을 이 장비 안에서 처리합니다.
문서를 판독하는 AI 역시 내부에 구축된 로컬 AI(LLM) 서버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원본과 분석 과정이 모두 기관 내부에 머뭅니다.
외부 전송 자체가 없기 때문에, 공공기관 정보보안 가이드라인이 요구하는 데이터 유출 방지(DLP)를 구조적으로 충족합니다.
필요에 따라 관리자 설정에서 클라우드 AI 모델과 내부(로컬) AI 모델을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습니다.
AI 문서 검증은 완결된 독립 제품입니다.
온프레미스 장비와 AI 서버 구성에 따라 달라져, 개별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테스트 계정을 보내드립니다.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연락드립니다.